2013년

우유눈꽃빙수의 등장과 인기

2010년 부산에서 오픈한 퓨전 떡 카페 ‘시루’가 인절미설빙으로 인기를 끌면서 설빙은 2013년 프렌차이즈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2013년 부산본점, 직영1호점뿐만 아니라 서울 ‘1호점’ 강남역점을 오픈하면서 여름철 즐겨먹는 간식인 팥빙수 대신 우유눈꽃빙수가 급속도로 확산이 되었습니다.

2014년

1세대 CIM-354WF 출시

우유눈꽃빙수의 인기에 따라 관련 눈꽃빙수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애프터눈 1세대 모델인 CIM-354WF가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초기 드럼의 내구성 문제로 약 150여대의 리콜이 발생하였지만, 전사적으로 대응하여 제품 교체를 1주일만에 완료하였고, 이후 문제점을 확인하여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습니다.

2015년

국내 최초 테이블형 모델 출시

2014년 우유눈꽃빙수의 인기로 여름철 매출을 빙수전문점에 빼앗긴 기존의 중대형 커피전문점은 매출회복을 위해 눈꽃빙수기를 앞다퉈 도입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 커피머신 등의 장비로 인하여 설치공간이 협소해서 구입을 망설였습니다. 
애프터눈은 2014년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최초로 테이블형 설치제품인 CIM-255WT를 출시하였습니다.

매일경제 히트상품 선정

1 cup for 1 order

기존 자사품인 CIM-354WF의 경우 빙수전문점과 같이 단일 베이스의 재료를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였지만, 제빙드럼이 기계의 내부에 있어서 제품 가동 중 재료를 변경할 경우, 중간에 트레이를 세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CIM-255WT는 드럼을 전면으로 노출시켜 재료를 바꿀 때마다 즉시 확인하고, 세척 및 유지관리를 편리하게 바꾸었습니다.

2016년

CIM-156WT 출시

중소형 커피전문점에서도 우유눈꽃빙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테이블형으로 구성되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기존 제품의 특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은 3세대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성능을 유지하고 가격부담을 낮춰서 눈꽃빙수기의 대중화에 앞장섰던 모델입니다.

매일경제 히트상품 2연속 선정

2017년

애프터눈 7시리즈 출시

우유눈꽃빙수가 대중화되면서 동네 커피숍에서도 설치를 하게 되었고, 매장의 크기가 작고 주인이 직접 일을 하는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매우 작은 형태의 제품이 요구되어 CIM-117WT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기존 중대형 매장과 중소형 매장에서 사용되는 250급, 150급 모델의 성능을 강화하여 CIM-257WT, CIM-157WT 모델을 출시하였습니다.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기계를 작동시에 드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는 드럼을 돌출시키고, 기능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보완이 되어야 했습니다.
이를 반영한 4세대 모델인 7시리즈가 출시되었고, 특히 초소형 제품인 CIM-117WT는 제품의 폭 28cm, 드럼의 폭이 7cm로 가장 컴팩트한 제품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매일경제 히트상품 3연속 선정

2019년

애프터눈 9시리즈 출시

2019년 출시한 9시리즈는 자사모델을 기준으로 동급제품에 비해 20~30% 제빙생산량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스마트센싱방식으로 냉각수의 온도를 실시간 점검하면서 유량을 제어하여 수냉식 방식에서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도록 개선되었습니다.

9시리즈 특장점 보기

공냉식 2개 모델 출시

수냉식 제품의 경우, 수도연결이 필수적이지만 국내 일부와 해외시장에서는 수도연결이 필요없는 공냉식 제품에 대한 높은 수요가 있었습니다. 
통상적으로 공냉식 제품은 수냉식 제품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애프터눈은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를 개선하여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냉식 제품 2종을 출시하였습니다.

애프터눈의 진화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Since2014